아레텔로스는 비즈니스가 살아남고 확장되는 브랜드 구조를 설계합니다. 로고와 패키지는 그 구조의 일부입니다. 목적은 스케일업 가능한 브랜드 시스템을 만드는 것입니다. 프로젝트가 요구하는 역량에 맞춰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최적의 팀을 구성하고, 전략 수립부터 실행까지 함께합니다.
디렉터 정형석
비즈니스가 살아남고 성장하는 브랜드 구조를 설계합니다.
19년간 직접 식당을 열었고, 에이전시를 창업했고, 공유오피스 브랜드를 만들어 운영했습니다. 디자이너로서 클라이언트 앞에 앉아봤고, 오너로서 디자이너 앞에 앉아봤습니다. 그 경험이 지금 일하는 방식을 만들었습니다.
파슨스(Parsons School of Design) 제품 디자인 전공. F&B 창업·운영 2년, F&B 공간 컨설팅 3년, 브랜딩 에이전시 8년, 공유오피스 비즈니스 4년. 집무실, 디즈니, 신세계, 이마트, GS, 오뚜기, 라이온코리아 등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규모의 브랜드를 함께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브랜드 그로스 디자인(Brand Growth Design)’이라고 부릅니다. 오너와 같은 오너십으로 리스크를 사전에 제어하고, 스케일업 가능한 브랜드 시스템을 만드는 것입니다.
처음 사업을 시작하는 대표, 다음 단계로 가려는데 막힌 대표, 브랜드를 다시 설계해야 할 대표. 그 자리에서 함께 문제를 찾고, 비즈니스의 생존과 확장을 설계하는 파트너입니다.
WHAT WE DO
비즈니스의 생존과 확장을 목적으로, 전략 수립부터 브랜드 실행까지 함께합니다.
Brand Strategy
사업이 어디서 막히는지, 무엇이 성장을 가로막는지를 먼저 진단합니다. 시장과 고객, 경쟁 구도를 분석해 리스크를 사전에 제어하고, 스케일업 가능한 브랜드 방향을 설계합니다.
Brand Development
전략이 결정되면, 그것을 보이는 언어로 만듭니다. 로고·패키지·공간·제품까지, 브랜드가 타깃에게 일관된 메시지로 전달되도록 아이덴티티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Growth Design
고객이 브랜드를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팬이 되는 과정까지 설계합니다. 공간·콘텐츠·경험·캠페인이 하나의 성장 구조 안에서 작동하도록 만드는 것이 이 파트의 역할입니다.
Brand Growth Design Philosophy
성장하는 브랜드를 만드는 5가지 원칙
1. 맥락 이해 — Understanding Context
디자인 이전에 클라이언트의 미션과 사업 환경을 먼저 이해합니다. 맥락 없는 디자인은 방향 없는 결과물을 만들 뿐입니다.
2. 우선순위 합의 — Setting Priorities
브랜드 인지도, 매출 성장, 고객 유입 중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모든 이해관계자와 먼저 합의합니다. 우선순위가 없으면 모든 것이 같은 무게를 갖고, 결국 아무것도 결정되지 않습니다.
3. 메시지 집중 — Focusing on the Message
타깃에게 전달할 메시지 하나를 정하고, 모든 디자인 결정을 그 메시지에 집중시킵니다.
4. 실행 가능성 — Understanding the Development Process
아무리 좋은 디자인도 실행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제작·운영 방식을 이해해야 실제로 작동하는 결과물이 나옵니다.
5. 본질적 디테일 — Attention to Essential Details
불필요한 것을 제거하고 핵심만 남깁니다. 무엇을 더하느냐보다 무엇을 빼느냐가 브랜드의 밀도를 결정합니다.
브랜드 그로스 디자인의 핵심 개념
인상값 — Impression Value
고객이 브랜드를 처음 만나는 순간의 임팩트. 그 인상이 브랜드의 가치를 결정합니다. 인상값을 설계하는 것이 브랜드 디자인의 출발점입니다.
제약이 주는 자유 — Freedom from Constraints
예산·시간·공간의 제약은 창의성을 막는 것이 아닙니다. 제약이 명확할수록 핵심에 집중할 수 있고, 더 날카로운 결과물이 나옵니다.
기대 이득 설계 — Expected Utility Design
사용자가 이 브랜드를 통해 얻을 것이라 기대하는 가치를 먼저 설계합니다. 기대를 설계하는 것이 경험을 설계하는 것입니다.
PRESS
아레텔로스의 프로젝트와 관련된 기사들입니다.














